인간이란 참 나약하다
질병 하나에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니
인간은 강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극복해 내니
생각이 갈대처럼 쉬이 변하다니
무쇠 같던 역경마저 시간과 함께 굴려내니
글쓰듯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글을 적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