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새들이 노래하는 파아란 하늘빛
지는 봄꽃, 그대 향이 짙게 배이네
영원할 줄 알았던 한때가
이토록 그리울 줄은
스쳐가는 잔향으로 기억될 줄은
꿈에서도 알지 못해 눈물 흘리네
글쓰듯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글을 적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