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를 하면 그만큼만 잘해진다고 생각한다.
실상은 조금 다르다.
2/6의 확률의 분자를 3으로 올린다면 분모는 5로 줄어든다.
2/6이 3/5로, 33%가 60%로 늘어난다.
잘하는 게 하나 생겼다면 덩달아 못하는 것도 하나 줄어든다.
하나를 한다는 건 하나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
추진력과 몰입의 힘이 생기는 건,
그 변화가 급격하게 벌어지는 지점이겠지.
아주 작은 시작일지라도 하지 않는 것보다 좋은 이유,
무엇이든 한다는 건.
글쓰듯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글을 적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