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드베키아
마감을 지키지 못한 글은 바보예요
숨을 곳도 없고 더 이어갈 문장도 없어요
차갑고 낯선 풍경을 보러 밖으로 나가요
강한 바람이 몸을 구석구석 뒤 흔들었고
야자나무가 뒤집히며 솟구치는 소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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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무쌍한 감정번역가/ 사연은 버리고 감정을 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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