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카시아의 향수병

알로카시아

by 무쌍

초록색 알로카시아

지난 세대를 건너온 후손의 탄생

봄에 싹이 오르더니 집을 지었어요


새로 피어났으니

고향은 없고

여기가 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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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무쌍한 감정번역가/ 사연은 버리고 감정을 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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