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색팬지꽃
타인의 시간을 모두 가져다 쓰면
나만의 시간을 돌려줄 거라 믿었죠
고독의 평화는 혼자였을 때
찾아온다는 것을 찰스램이 알려주었지요
산더미처럼 밀린 일들을 마치고
졸음이 쏟아지는 식탁 위에서 커피 한잔
아무것도 계획하지 않은 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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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무쌍한 감정번역가/ 사연은 버리고 감정을 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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