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혼자

삼색팬지꽃

by 무쌍

타인의 시간을 모두 가져다 쓰면

나만의 시간을 돌려줄 거라 믿었죠


고독의 평화는 혼자였을 때

찾아온다는 것을 찰스램이 알려주었지요

산더미처럼 밀린 일들을 마치고

졸음이 쏟아지는 식탁 위에서 커피 한잔


아무것도 계획하지 않은 쓴맛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무쌍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변화무쌍한 감정번역가/ 사연은 버리고 감정을 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374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7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29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알로카시아의 향수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