튤립
집은 멀고 퇴근길은 가깝네
어두운 곳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건
눈부신 휴대폰 액정 화면 속에 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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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무쌍한 감정번역가/ 사연은 버리고 감정을 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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