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띄운 배

산수유

by 무쌍

좁은 머릿속을 얼마나 걸었는가

곱씹고 다시 되새기고 기억하는

꽉 막힌 생각 지옥에서 벗어나려

지난날 찍어둔 꽃사진을 찾는다


흔들린 사진 잘린 꽃송이 아쉬운

마음이 들어 다시 찍으려 했지만

이미 기회는 사라지고 없는 것을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무쌍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변화무쌍한 감정번역가

375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8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45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잎샘과 함께한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