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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쪼개거나 보태지 않고, 우리 삶에 찾아오는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글을 씁니다. 가공되지 않은 일상의 조각들을 모으며 꾸며낸 말보다 투명한 진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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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zabeth Kim
진정한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는 코리안 캐네디언입니다. 세계를 여행하며 문화콘텐츠 리뷰나 여행정보를 소개합니다. 책 <꿈이 다시 내게 말해> 출간. 작가들의 글을 출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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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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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보우
마음을 치유하는 일러스트를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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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의아이
여행과 동심의 낭만을 가지고 자유히 방랑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 디자이너이자 여행 이야기 작가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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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
everyday small wins! 문제를 해결하며 하루를 살고, 달리기로 몸을 이해하고 책과 여행으로 감정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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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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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여인
자잘한 세상 이야기를 따뜻한 모양으로 빚어 글로 탄생 시키고 싶은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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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빛
14년차 상담교사로 내면을 돌보며 빛을 밝히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마음의 진동을 글로 기록하며 나의 진실에 가까운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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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소리
세상의 무늬를 찾아서 오랜시간 해 온 일을 정리하면서 지난 일기로 반성하고 내일 일기로 성찰하는 중입니다. 하이쿠와 아포리즘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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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연
명작 속 보석 같은 글귀로 삶의 지혜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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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록
노견 두 마리와 함께 살기 위해 조금 더 느린 일상을 선택했습니다. 소소한 것에 감동하고, 사소한 것에 흔들리는 아주 보통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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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주다
[공개된 비밀, 알아주다] 당신이 날 알아준다면 난 당신을 알아볼게요. 높아지기 위해 낮아지는 마음들. 그 묵묵한 마음을 제가 반드시 들뜨게 할게요. 우리, 살맛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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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운
도서관을 좋아하며 말도 안 되는 소설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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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강민주
한때 글을 쓰지 않고서는 버틸 수 없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이 저에게 기자, 강사 그리고 시인의 이름으로 남았습니다. 여전히 품은 이야기가 많아 여기서도 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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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문
"나는 처세술 대신 데이터 분석을 택했다" 저자. 데이터와 삶의 깨달음에 대해 쓰고, 데이터는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는가에 답하며 살아갑니다. Data Scien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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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
영국 윈저에서 웰시코기를 반려견으로 키우며 생활하고 있는 브런치 작가입니다. 일본 회사에서 회계사로 일하는 평범한 일상과 여행지에서 마주하는 특별한 순간을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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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식품영양학을 전공하고. 조리, 미생물로 각각 학위를 받았으나. 이 세상 모든 먹거리들의 매력에 빠져 건강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찾아다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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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림
내 글이 묵고 썩어버린 감정의 배설에서, 지평선을 거울삼은 윤슬처럼 반짝일 때까지. 감성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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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경
영국에서 상담가로 살아가며 삶과 회복, 그리고 예술과 일상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작은 글 한 편이 누군가의 마음에 쉼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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