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고 있는데…
인터넷이 드디어 깔렸습니다.
그동안 폰으로 쓰는데 한계가 있어서 거의 개점휴업 상태였는데 구독자가 늘어난 아이러니~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제 입으로 차마 자기 자랑을 할 수 없는…
하하하! 어공이 되고 보니 참 생각이 많아지네요. 차분히 누그러뜨려서 쓰면서 일요일 연재 방식으로 결정했습니다. 왜 젊은 공무원들이 떠나는지~ 그래도 살아남는 사람은 있는지~ 왜 공무원들이 욕을 먹는지~ 그래도 존경할만한, 칭찬받아 마땅한 분이 있는지~
궁금하시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