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가 주목받은 지 벌써 10년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428341
일에서 의미 찾는 X세대, 마지못해 일하는 M세대, 인정욕구 강한 Z세대, '세대별 일의 의미' 조사 안정된 X, 가족부양·사회기여 추구 끼인 M, 일터에서 큰 의미 못찾아 젊은 Z, 인정항목 가장 두드
내가 유일하게 구독하는 일간지다. '한국일보'. 매월 2만 5천 원이 아까워지게 진짜 이런 기사 낼래? 뭐 한참 양보해서 단순히 설문조사 결과로 기사를 냈다고 치자. 결과를 발표한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뭐냐? 관종이냐? 정신 차리자~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