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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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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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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혁
제가 살면서 있었던 유의미한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무겁지 않게 풀어나갈 예정이니 재밌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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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
제삼자의 입장에서 본 가족을 글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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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미
혜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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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삼도 일상탐구
지구의 자전축은 23.5도가 틀어져 있다고 합니다. 일상 속 사소한 일이라도 탐구를 하기 위해선 저 또한 그만큼 고개를 틀어야 비로소 제대로 본 것이라 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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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지
게임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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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글을 쓰자.'라고 생각했습니다. 나를 이루는 것들에 대해 독백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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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현
구비문학(口碑文學)을 신명나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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