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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나
씀으로써 작가가 되는 사람, 거짓말과 진실을 오가는 사람, 픽션과 팩트 어딘가에 있는 사람, 결국 아무것도 아닌 사람. leebona@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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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스피커
사람들의 삶과 글이 '말'로도 멋지게 표현 될 수 있도록 코칭하는 '따스스피치코치' 두 아들을 찐 홈스쿨링로 키워내고 있는 엄마, 전직 공채방송인 지금은 프리랜서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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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세상 모든 게 글감/ 어제보다 나아지고 싶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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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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