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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욱
시각예술가이자 독립 큐레이터, '예술과 재난(Art and Disaster)'의 디렉터입니다. 우주적 관점에서 문명과 인간, 생성과 소멸의 순환을 사진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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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말랑말랑한 생각으로 철학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자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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