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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윤이
하루하루 경이로운 삶을 기록하는 사람. 22년째 교실 밖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배움의 현장을 지켜왔고, 그 시간 속에서 발견한 삶의 이야기들을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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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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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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