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원칙을 닮아가려 노력한다. 특히 최근의 협상을 통해서 용기를 얻는다.
북유럽 도슨트(Nordic Docent)로서 성장중입니다. 서평 글쓰기에 집중하며, 커피 내리기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