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북유럽도슨트다" 책쓰기 완료

출판사에 원고를 넘겼다. 그저 기다린다.

by 이민우


"나는 북유럽 도슨트다" 원고작성 마무리!

숙원처럼 여겨졌던 책쓰기 원고작성을 마쳤다(1차 전체)


명확한 주제와 독자설정

(북유럽 주제, 독자는 북유럽에 관심있는 이들)

인상적인 첫 문장

(첫문장~ 다양한 문장들까지 여러 구절들을 인용함)

그리고 목차구성까지,

이제 "출판 기획서" 작성을 하면 된다.


스크린샷 2025-11-13 193016.png <북유럽도슨트, 나의 호명사회에서의 정체성이다>



프롤로그

1부 북유럽 첫사랑, 그리고 핀란드를 향한 꿈

2부 북유럽 도슨트, 내 직업명과 가치를 알리다.

3부 북유럽 도슨트 프로그램&컨텐츠 소개

그리고 아직 작성하지 않은 에필로그가 남아있다

(에필로그는 감사인사와 추천사등까지 더해서 추후 작성예정)


총 이렇게 다섯꼭지의 부분으로 책쓰기를 진행했고 글을 담았다.

연계된 출판사에서는 에필로그의 부분은 추후에 해도 된다고 했다.

무엇보다 지금 책쓰기로 작성된 글을 비교-분석하고 평가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했다.


이제 더한 관문이 남아있다.

과연 본인의 글을 출판사에서 출간할 수 있는가 하는 부분,

다시 다른 투고작업과 때때로 협의된 미팅을 앞으로 해야 하는데, 잘할 수 있을까?

(지금까지 책쓰기를 향한 원고를 작성하는 의지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일상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동시에 이런저런 책을 읽고,

거기에 이 책쓰기 과정까지 더해갔다.

분주하고 힘겨운 시간이었고, 스스로에게 계속 질문을 했던 시간,

이제야 그 책쓰기겸 글쓰기의 시간들을 거의 마무리해 간다.


조금 숨을 돌리고,

이제부터 "북유럽도슨트 이민우 저자"를 알리는데 전력을 다할 것이다.


1. 책쓰기를 했다는데의 뿌듯함과,

2. 한국의 출판시장의 열악함 가운데서, 과연 책이 가능할까에 대한 질문과 내면의 불안,

3. 그럼에도 저 북유럽도슨트 이민우의 가치는 높은 가치라는 것,


앞으로도 계속 책을 읽고, 글을 쓸 것이다.

그리고 "북유럽"의 가치도 지속적으로 나눌 것이다.


2025년의 12월, 이렇게 의미있는 묵직한 과제를 이렇게 정리하고 실행완료한다.


#나는북유럽도슨트다_원고작성마무리

#이제출판기획서작성

#정말책을펼쳐내고싶다

#북유럽도슨트이민우를알리는데전력을다하겠다

#책쓰기의동기부여를제공해주시고격려해주신분들께감사드린다

#앞으로도계속책을읽고글을쓴다

#북유럽의가치도지속적으로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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