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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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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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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꿀
"나는 이 다음에 무엇이 될까?" 인생이 날린 빅엿에 종종 넉아웃 되지만, 여전히 세상이 재밌는 어쩔 수 없는 ENFP. 본캐는 동화작가, 부캐는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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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르르
혼인신고만 하고 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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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출판노동자. 지은 책으로는 《편집자의 마음》, 《들어봐, 우릴 위해 만든 노래야》(공저), 《취미로 축구해요, 일주일에 여덟 번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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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무
10년여의 대기업 직장 생활을 졸업하고, 인생의 두번째 챕터는 밴쿠버 이민자로서 살아나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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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이
고양이와 함께 성장해나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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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창고 아저씨
반갑다 창문밖 고양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아저씨입니다. 고양이들을 가슴으로 품어주고 있는데, 오히려 고양이들이 제 마음에 반창고가 되어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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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최집사
꿈많은 프로 N잡러 / 본업은 고양이 집사 부업으로 극작가, 폴댄스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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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울
바다 고래 우표 일기 연필 펜 문구점 종이책 필통 수첩 샤프 눈 내리는 밤 장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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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
무엇이든 많이 느끼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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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움
오후 3시 같은 삶을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직장인. 생각만하다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끝날것 같아 무작정 시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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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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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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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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