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6 (일)
집 밖에 나왔는데 어디 갈까 고민하다가 전광판에 토자이 선을 보고 카구라자카로 갔다.
오랜만에 가는 카구라자카인데 바람이 너무 세게불어서 많이 돌아다니지 못했다.
줄 서서 먹는 빵집도 있어서 나중에 가봐야지 생각만 하고
아코메야에 가서 구경도 천천히 하고 전병 과자 (전병 과자)도 사 가지고 왔다.
날 좋은 날 벚꽃 보러 다시 와봐야겠다. 날이 추워서 아쉽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