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5 (토)
키치죠지를 걸어가다가 평소에는 잘 가지 않는 길로 걸어가 봤다.
시부야 쪽에 블루보틀 커피 자판기가 있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키치죠지에서 보다니!
자판기가 깔끔하고 예뻤다. 가격은 조금 비쌌다.
사진만 찍고 왔지만 다음에 보면 커 피한 캔 뽑아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