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31 (금)
일본은 연말에 소바를 먹는 풍습이 있다.
토시코시 소바라고 하는데 그런 메뉴가 있는 건 아니다.
그냥 본인이 먹고 싶은 소바를 먹는 것이다.
집 근처에 있는 소바집에 처음 가봤다. 오후 6시가 되니까 사람들이 많이 들어왔다.
내가 시킨 것은 새우튀김에 날달걀을 풀어헤친 것인데 이름을 잊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