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3 (일)
집을 중심으로 크레페 가게가 2개 있다.
한 곳은 걸어서 10분, 한 곳은 20분 거리에 있는데 오늘은 10분 거리에 있는 가게에 갔다.
사실 먼 곳이 진짜 크레페 맛집이어서 주말이나 날씨가 좋은 날은 대기줄이 엄청나다.
베리 베리 크레페를 주문했는데 오늘은 꽤 맛있었다.
어둑어둑해질 즈음에 한컷.
내 스스로의 기준에 맞춰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좌우명 - Life is a process of solving problem. 인생은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