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9 (토)
집 근처에 있는 크레페 가게 중 1군데는 얼마 전에 다녀왔고 나머지 1군데에 다녀왔다.
아는 사람의 추천으로 예전에 한번 가보았는데, 첫 감상은 크림이 다른 크레페 가게와는 다르다 였다.
블루베리 크레페를 주문하고 사진 한 장 찰칵.
두 군데 다 맛있는데 둘 중 하나를 선택하자면 오늘 간 곳이 훨씬 맛있다.
아, 물론 전에 갔었던 그 가게도 맛있다.
내 스스로의 기준에 맞춰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좌우명 - Life is a process of solving problem. 인생은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