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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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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빛태연
삶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상담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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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삶을 이해하기위해 책을 읽고 시를 쓰는 즐거움을 가집니다. 시 한구절ㆍ책 속 문장하나가 마음을 두드리며 말을 걸어옵니다. 수많은 단어와 인생을 연결지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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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쩨르
별명이 우화백입니다. 그림 그리느냐고요? 아니요. 우아하고 화려한 백수의 줄임말입니다. 걷고 보고 느끼고 쓰는 것이 일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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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홀릭레아
자연과 예술을 사랑하는 보태니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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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지나온 시간을 돌이켜 보며, 따뜻한 문장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꾸준한 배움과 도전을 통해 나를 확장해 가는 작가. 인생 좌우명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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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형
어쩌다보니 여기저기 발만 담근 아웃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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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범
개명 했어요 초보작가입나다. 인생의 흔적남김을 바래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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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텔 그림
쓰고 그리는 일로 삶을 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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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마리
꽃마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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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준
정명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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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정이
은정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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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슈타트
나의 삶의 역사인 가족, 동료, 제자의 이야기를 소재로 모든 세대가 공감하는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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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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