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찌 더 기다리랴

욥을 묵상하는 아침

엘리후가 참전한다.

욥과 세 친구 모두 상대한다.

가장 연소하면서도 가장 노인같이 발언한다.

세상 이치를 다 꿰뚫고 있는 사람 같고,

하나님과 가장 친한 사람 같다.

하나님의 최종선고를 앞두고 예비 선고를 하는

재판장 같아 보인다.

하지만, 과연 그는 어떤 사람일까?






매거진의 이전글욥의 과거와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