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연구소공감
푸른 하늘이 열린 오월의 둘째 날
동판으로 된 현판이 도착.
햇살에 빛나는 광채가 사무실 벽에 부착되다.
나그네 인생 노마드 삶에 작은 위로와 환대의 빛이 되길.
물만골 인문학연구소공감.
"우리는 순간이 꼬리를 물고 들어왔다 텅빈 채 남겨진 길거리가 아니다. 각각의 순간이 떠나갈 때마다 무언가 영원한 것을 남기는 보물창고이다." _ 인문학연구소공감 대표 김광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