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살기

나무의 뿌리

■ Book Reading/

뿌리는 나무에 양분을 공급하지만

동시에 나무에서 양분을 얻는다.

뿌리 역시 잎이 만든 영양이 필요하다.

모든 나무줄기에는 두 갈래 길이 있다.

물관을 통해 수분과 양분이 올라가고,

바깥쪽 체관을 통해 단물이 뿌리로 내려간다.




■ Book Rewiew/

더불어 사는 것. 아이에게 엄마가 필요하지만 엄마에게도 아이가 필요하듯 말이다. 물관과 체관이 나무에 있듯 사람도 사랑을 받고 또 주는 일이 다 필요하다.

한 노래 가사가 떠올랐다.

"사랑을 줄 수 없는 만큼 가난한 자도 없고, 사랑을 받지 않아도 될 만큼 부요한자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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