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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
50년 가까이 싫은 일은 피하고, 너무 빡세지 않게, 적당히 즐겁게 한량처럼 살아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운이 좋았다 생각한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슬기로운 한량이 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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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쏭짱
전원주택으로 이사와서 길고양이들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은 길고양이들의 삶을 남기고 싶어 글을 씁니다. 그리고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로 나를 만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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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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