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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
2년째 세계 방랑 중인 백수. 담마와 요가를 수련하고 있으며 방랑하며 겪은 경험과 생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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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일기
1년동안 영국에서 지내며 보고 느낀 점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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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
걷고 쓰며 인생의 후반전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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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캐는 서연
코로나 판데믹 시기, 1년간 영국 런던 교외에서 살았던 기억의 기록. 그리고 그 이후 생각의 모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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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진
영국에서 번역가, 여자, 엄마, 아내, 주부로 삽니다. 생소한 영국의 문화와 그 속에서의 제 경험을 쉽고 재미있는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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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제
단면이 아닌 양면을 보고, 평범한 속에서 특별함을 찾아주는 류미입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함속에서 빛이 나는 글을 전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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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싱가포르에서 회사다니며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 입니다. 싱가포르에서 아이를 키우고 일하며 보고, 듣고, 겪고, 배우고, 느끼며 생각한 것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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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PM
서비스 기획자(PM)로 일하고 있습니다. 일상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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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영국 런던에서 세 번째 직업인 한국어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느리게 사는 것을 좋아하고 정신 건강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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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bblie
일곱살 아이와 둘이서만 떠났던 우당탕탕 영국 정착기. 런던 지자체에서 일하고 영국 학부모로 지냈던, 살아봐야 알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렸고, 요즘은 ‘자화상’ 개인전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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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
이별이 두려운 데 할 수 있는 건 글쓰기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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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푸근
위안을 주고픈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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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루피
아내의 전 남자친구, 초보아빠, 회사원, 캠린이, 모험은 아니고 캠핑 다니는 가끔 글도 쓰는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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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
'대부분의 말은 듣고 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데, 어떤 말들은 씨앗처럼 우리마음에 자리잡는다.' - 이토록 평범한 미래, 김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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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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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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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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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
일본, 싱가포르, 캐나다 해외취업, 베스트셀러 작가의 꿈을 이루고 소울메이트와 결혼 해 미국에서 거주 중. 꿈을 현실로 만들수 있도록 돕는 꿈 코치. @erika.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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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tie
이십대의 10년을 6개 나라에서 보내고 지금은 독일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직접 살아보는 여행을 좋아하고 사람과 문화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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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기후변화에 대한 쉬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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