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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민아
주변에 취미조차 비슷한 사람이 없었어요. 카페나 장사 가게를 하는 사람도 전혀 없었고요. 그땐 정보도 정말 없던 때에 막막했던 마음을 담아 누군가는 조금 쉽게 가길 원하며 글을써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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