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냥
by
하루
Dec 19. 2025
시간 맞춰 분유 먹느라
엄마 따라 출퇴근하던 시절
밖이 무섭기보다 궁금하고
낯선 이에 숨기보다 놀고 싶었던
호기심 천국 포켓냥
keyword
고양이사진
가족
고양이
매거진의 이전글
카쉬의 예언
나의 작은 보디가드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