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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필가
아직은 얼어붙은 서늘한 겨울인 것만 같지만, 시간이 흐르고 버티다 보면 따사로운 햇빛이 드는 봄이 찾아오겠죠? 그 푸른 계절이 성큼 다가오길 기다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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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00입니다. 공(空)하며 ∞한 존재입니다. 편견없이 작가의 세계에 접속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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놂작가
한 번 뿐인 삶, 그저 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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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나무
파도타는 디자이너의 일상 탐구생활. 똑같은 일상을 새로운 눈으로 보기위해 씁니다. 파도를 안 탈땐 요리를 하고, 식물을 키우며 문구생활을 즐깁니다. (네이버스토어: 파도리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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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다해
Do it! 일과 육아, 나 하고 싶은 것 까지 모두 다 놓치고 싶지 않은 욕심쟁이. 아이셋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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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바비앙
뚜 바 비앙 (Tout va bien)은 프랑스어로 ' 모든 게 다 잘 될꺼야 '라는 뜻 입니다. 다가올 두번째 나의 인생 두렵지만 다 잘 될꺼라고 외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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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Kim
특별해 본 적이 없는 대한민국 평균 이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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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
<엄마라는 이상한 세계>를 썼습니다. 블로그(https://blog.naver.com/iskii82)에 글을 더 자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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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
어린 날을 보듬으며, 결핍한 곳에 사랑을 베풀며, 세상을 적극적으로 경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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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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