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나후아또 호스텔 앞에서

by 상현


과나후아또 호스텔 앞에 도착하자마자 드는 생각.

‘여기서 3박 할 동안 뭐하나’

에휴, 한숨부터 나온다.

도대체 재밌는 여행이라는 것은 어떻게 하는 거냐?

많이도 돌아다녀봤지만 도무지 모르겠다.


또 다른 3일이 시작되고 말았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레온, 멕시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