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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lia
17년차 직장인, 내일 모레 마흔. 거친 사회화로 여러 자아가 충돌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아기자기한 취미생활과 글쓰기를 좋아함. 두번째 유아기로 우울증 극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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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유영
글을 쓰고 영상을 제작합니다. 다른 속도의 삶을 추구합니다.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일 테니까요. 오늘, 나로 살아간다는 의미를 고민합니다. '나'들과 유유히 유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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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유
토스 UX writer, 디독 Editor / 어려운 정보를 쉽게 가공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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