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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일
경찰 생활을 마치고, 온전한 저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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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기획자K
10년이 넘도록 기획 일을 하고 있는 광고계 기획자K입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동안 5개의 회사를 거쳐서 현재 외국계 광고 회사에서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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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
즐거운 상상을 좋아하고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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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노마드
경계와 문턱을 넘나들며, 서로 다른 세계의 틈에서 글을 씁니다. 문학과 과학, 철학과 감성이 만나는 지점에서 질문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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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코
할줄 아는거라고는 마구마구 쓰는 글쓰기 뿐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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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사회적 자아 찾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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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오래 사람 곁에서 일했습니다.그 시간은 늘 보이는 문제보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먼저 생각하게 했습니다. 일과 삶의 틈에서 건져 올린 질문들, 상처와 회복의 시간을 천천히 적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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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에세이니스트 정우경
건축에세이스트는 건물을 설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공간 속에 숨어 있는 구조와 권력, 시간과 감정을 읽어내고 건물이 완성되기 까지의 헌신과 사랑을 그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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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전서주
SY전서주 + swimming_cac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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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오행 서상훈 Contents Producer
20년 비문학 작가 50에 그림책 작가로 변신, 하브루타 메타인지 교육도구 메이커, 삶의 모든 순간을 글감으로 만드는 콘텐츠 프로듀서, 문의 kamohae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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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히부부
3040 청년시절 세딸과 함께 온가족 세계 50여개국 여행. 인생 후반, 세계 한달살기를 하고 있는 (영)호 (명)희 부부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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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감
발갛게 익어가기 전의 초록색 감을 좋아하는 감나무 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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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슬강
낮에는 학교에서 과학 교사로, 퇴근 후에는 두 아이의 아빠이자 한 여자의 남편으로 살아가는 평범과 그 이하 어딘가의 작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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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ing
40대에 돌아보는 인생의 회고록.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찢어 버린 일기장을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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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기획집단 만듦
영운 에디터 입니다. 축제를 만드는 사람의 시선으로, 도시와 공간의 경험을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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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온화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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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경력은 없고 생각은 많습니다. n년째 내면을 파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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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리의 일상
빠리의 일상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어른이 된 ‘빠리’가 기록하는 감정의 시간들.8년 차 뷰티 디렉터의 삶 뒤에서,결핍과 치유를 지나며 나를 이해하게 된 순간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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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작
편성표에는 이름이 올라가지만, 정작 학부모 상담 때는 '집에서 글 쓰시는 분'으로 불리는 애매모호한 10년 차 드라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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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락
그저 씁니다. 일상의 틈에서 시를 읽고, 에세이를 쓰며, 시를 기다립니다. 임소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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