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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결
세상물정 모르고 책과 학위만 여럿 모은 가정의학과 의사. 진료하며 더디 읽고 말하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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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
읽고 보고 느끼고 나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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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쉽게 읽히고 삶에 즐거움을 주는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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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Localinsa
지역에 생생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주민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사진예술을 창작하고 지역만의 고유한 이미지를 기록합니다. 예술로서 아픔을 승화해 온 멤버들의 에세이도 가끔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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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이
프리랜서 번역가. 영어로 쓰인 글을 한국어로 옮기면서 가끔은 직접 책을 만듭니다. <완경 선언>과 <스웨트>를 번역하고 <2년 만에 비행기 모드 버튼을 눌렀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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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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