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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언덕
살고있는 아파트에서 전시를 하며, 일상에서 예술을 소개하는 '하우스갤러리 2303'을 운영합니다. 그림의 종착지는 미술관이 아니라 집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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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은
런던에서 극장과 공연을 공부하고 있는 공연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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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ey Han
공연, 미술, 문학 등을 베이스로 기획, 홍보, 예술공간 운영 등의 일을 하고 있다. 위트와 유머에서 빵 터지는 걸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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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기
글 속에서 사람이 자랍니다. 글 속에서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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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미션
전 공연기자. 삶이라는 스포트라이트 없는 무대에서 보고, 듣고, 대화하고, 생각하고, 씁니다. 인터뷰집 <노 그랜드패런츠 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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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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