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일기 다시 쓰기)
나도 남편이 있었으면 좋겠다. 다정한 동거인이 있었으면 좋겠어. 뭐랄까. 소소한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둘의 세계를 만들고 가꾸어 나가는... 그런 시간들을 갖고 싶다. 반려동물과 아가도 있다면 금상첨화겠다.
안녕하세요 :D 영화를 좋아하는 소설가 임자경.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