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명대사 모음

ㅜㅜ

by blue


동백:

"우리 그냥 불같이 퍼붓지 말고··· 그냥 천천히, 따끈해요. 불같이 퍼붓다가 헤어지면 다 땡이던데."


"사는 것도 피곤한데 무슨 작전이야?"


용식:

"사람 마음이란 게 3초 안에 엎어치기가 가능한 거구나."


"동백 씨는유, 행복해질 자격이 충분히 차고 넘치는 사람이어유."


"동백 씨 저는요, 동백 씨한테는 무제한이에요. 동백 씨한테는 세상에서 루다가 쉬운 놈 될 거예요."


"동백 씨, 저랑 제대로 연애하면은요, 진짜로 죽어요. 매일 사는 게 좋아가지고 죽게 할 수 있다고요."


"동백 씨는유, 행복해질 자격이 충분히 차고 넘치는 사람이어유."


"동백 씨, 동백 씨 원하는 대로 해유. 동백 씨 인생, 이렇게 누구한테 손목 끌려 잡혀가는 분 아니잖아유? 항상 독고다이 스라소니 셨지. 그러니께 뭐든지··· 동백 씨 원하는 대로 해유. 그게 제가 좋아하고, 애끼고, 존경하는 동백씨 니까요.


(누가 스라소니 손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동백 씨, 너 아니고 나 좋아합니다. (중략) 지는유, 그런 거 싫어유. 하지 말아유. (중략) 빨랑 와서 내 손 잡아 줘유! (중략) 저 진짜 그냥 아주 무지막지하게 질투 많은 사람이니께 빨랑 와서 내 손 잡아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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