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히든작가 출품작 <블루에서 핑크까지>

올해 초여름 열심 작업했떤!

by blue









짜잔. 올해 초여름 열심열심 작업했던 내 첫 소설 , <블루에서 핑크까지> !

글도 그림도 모두 내가 작업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개최한 동네서점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소설 공모전인

경기히든작가 전에 출품하였다.

다음주 금요일이 바로 결과발표!

선정이 안되더라도 너무 낙심하지 말자.

그림그리면서, 글쓰면서 너무 기분 좋았고 행복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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