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타령하는 브런치 일기들이 너무 많아서, 브런치 정리 좀 하기로 했다. 내게도 언젠가 애인이 다시 생기겠지 뭐- :)
-엽편보다 연재물 쓰는게 (초보작가이지만) 완성도가 더 높아지고 재미도 있는 것 같다. 주인공과 함께 우여곡절을 한달여간 같이 하다보니 정이 많이 들었다. <마법서점 라라북스> 많이 사랑해주세요. 브릿G 타임리프 공모전에도 응모하고, 여러 대중소설 출판사들에 투고하는게 목표다.
-트위터 비공개 하길 잘했다. 쌉소리들이 너무 많다. ㅋㅋ
-동생이랑 다퉜는데 너무 빨리 화해하려고 보채면 안될 것 같다. 동생 마음이 풀어질때까지 기다려야지.
-내가 얼른 잘되서, 우리 엄마 아빠 동생 맛있는 거 많이 사주고 싶다. 내 든든한 버팀목들.
-강아지는 너무 귀엽고... 짤로만 보고 좋아할게 아니라 정말 다시 기르고 싶다아.
-시간여행을 주제로 연재 한개 더할려고 했는데, 난 미래를 예측하는데에 영 젬병인 것 같다. 미래가 어떤 모습일지 가늠조차 가지 않는다. 코로나는 없는 세상이길.
-책을 많이 읽으면 글이 더 재밌어질까? 며칠간 <아무튼, 술>이랑 <앞부분만 시작하다 멈추는 당신을 위한 어떻게든 글쓰기> 완독했는데 정말 깔깔 웃으며 읽었네.
-손톱을 바짝 깎으면 기분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