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by blue

요 며칠전에, 그림그리기 취미를 이야기 하다가 뭔가 나불나불 댄게 부끄럽다. 내가 잘 알지 못하는 분야에 대해 함부로 말하지 말자.

나는 그냥 다시 직업을 갖고, 포인핸드에서 연결된 강아지를 입양해 기르고, 계절 휴가가 오면 여행을 다니다가 짝궁 만나 아기 낳구 기르며 행복하게 살구 싶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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