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야

새벽 3시, 활발하게 움직이는 구글 독스에서

by 내J

재택근무에 철야라고 해봤자 별 다른게 있겠냐마는

그저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지는게 아니라

책임감이 보이고 신뢰가 쌓이는 시간이더라.


그 시간이 쌓여가니,

그래도 하나씩 해결하는 재미가 있던 그 시간이

의미가 있었다.


그때는 그 상황을 제공한 사람들이 미웠지만

돌아보니 추억이 되더라.


ChatGPT Image 2025년 4월 13일 오전 09_35_37.pn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물심양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