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 북악산이 보이는 사무실에서
사공이 많으면 배는 산으로 간다더니,
목적성을 잃고 그저 일을 위한 일을 하더니
옳은 것조차 그르칠라.
부랴부랴 수습해도
갈길이 구만리더라.
안될 일 되게 하려면 물심양면,
최선을 다하지 않을 수 없었다.
적임자가 잘 받아준 덕분에,
뒤에서 고생한 보람 있네.
기대되는 다음 일이 진행되더라.
덕분에 당장 혈압약 먹을 걱정은 덜었다.
내J의 인생의 하소연. 대신 내가 누구인지는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