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사업

침대 옆 컴퓨터 책상 놓인 재택 사무실에서

by 내J

슬슬 위기가 체감된다.

다가오는 겨울나려면 땔감 하나라도 더 모아야지.

내가 할 수 있는 건 지원 사업 하나라도 더 넣는 것.


한 달 동안 다섯 개의 사업 계획서를 썼다.

일분일초가 아쉽다.

회사 조건 하나하나가 아쉽다.

그래도 뭐라도 해야 했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과

더 오랜 시간을 함께하고 싶었으니깐.

부디 그 바람이 무너지지 않기를.

ChatGPT Image 2025년 3월 31일 오전 12_40_15.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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