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줌 회의실에서

by 내J

시리즈 제품 만들고 왜 안 묶어 파냐는 그 말,

틀린 말 하나 없더라.

새로운 제품 늘릴 생각 말고 있는 제품 잘 팔 생각해야지.


네 말이 100번 옳다.

그래서 월권 좀 했다.

그냥 새로운 걸 하지 말고

잘 되는 거에 업혀가라고.

그게 회사가 사는 길인데 왜 모르냐고.


묶어놓고 보니 틀린 말 하나 없더라.

객단가 높으니깐 뭘 좀 해볼 만하고,

뭘 좀 해보니깐 팔리더라.


어떻게 잘 묶을지 생각하는 네가

참 대견스럽더라.

ChatGPT Image 2025년 3월 31일 오전 12_24_1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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