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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정 샤프펜
만화를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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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
글을 사랑하고 글의 치유력을 믿습니다. 제 글을 통해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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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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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데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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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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