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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선생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문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만 이제는 직업을 좀 바꾸었습니다. 아직도 배울 게 많은 사람이란 걸 실감하고 있습니다. 읽고, 쓰면서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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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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