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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너
책 '스토너'의 '스토너'를 가장 좋아합니다.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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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lles Adventure
드디어 종신임용 받은 부교수입니다. 사진은 우리 고양이 노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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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Joy
대학에서 15년간 영문학을 가르쳤습니다. 이제는 아이와 그림책을 읽으며, 말보다 마음을 들으려 합니다. 당신이 궁금합니다. 이야기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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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스텝 엄마코치
저는 10년 간의 전업주부, 경력단절 여성에서 제 책을 출간하고 작가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저의 경험을 통해 독서와 글쓰기로 엄마들의 새로운 시작을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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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기
기자 출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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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뮤
남편에 대해, 아이에 대해, 가족에 대해, 경험에 대해, 읽은책에 대해, 나에 대해 닥치는 대로 씁니다. 간헐적 글쓰기로 숨을 쉬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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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오늘
평범한 일상과 소박한 관계 속에서 행복을 발견하는 다정한 오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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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너
책 읽고, 글 쓰고, 산책하는 삶을 꿈꾸며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 소소한 순간들이 모여 반짝반짝한 인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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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비니
삶을 기록합니다. 삶은 때론 행복하고, 꼭 그만큼 불행합니다. 행복과 불행 모두 내 삶인 걸 깨닫았을 때 어른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한 어른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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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샬롬
레크리에이션강사/초등수학강사/ 첫째는 난임을, 둘째는 조산으로 인한 장기입원을 겪은 파란만장 40대 후반의 엄마/ 중1, 초1 남매를 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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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안
40대 노산부부의 임신을 위한 노력과 소소한 일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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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바람
다음 달에는 엄마가 될거에요. 혹시 안되면 그 다음 달에. 포기하지 않을 힘을 얻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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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사랑하는 것들로 주변을 채우고, 그것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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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
딸을 키웁니다. 아이를 갖고 낳는 이야기로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이젠 아이 키우는 이야기를 가끔 올리려고 하는데, 어쩐지 저의 어린 시절 생각이 많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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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효진
디자인 리서처 남효진입니다. https://namhyoj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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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알로하링
매일을 기록하는게 좋은 사람. 지금은 현재 일복 wait for you를 써내려가며 위안을 삼는 중. 뭐든 쓰다보면 위안이 됩니다. 네모반듯한 책 한권을 손에 쥘 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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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노트
괜찮아, 엄마 아빠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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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난임 과정을 기록하고, 치유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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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샘
초등교사, 영어교육학 박사입니다. 여리지만 섬세한 감성으로 내면을 단단히 다지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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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tus
여행, 감성, 글을 사랑합니다. 따뜻한 감성이 담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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