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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엉씨
고미술/역사 관련 전시를 주로 보러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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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박물관은 조용하지 않다 (위너스북,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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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스키
잔혹하고 아름다운 일상을 기록합니다. 서평도 쓰고요. 쓰고 싶은 거 다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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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y Do
문화예술획자, 기업가 도연희 Yeony Do의 브런치입니다. @yeony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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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나비
바다를 가까이 하며 살고있는 사내입니다 기억에남는 현장일화, 소소한 일상을 써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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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
글 + 그림 + 러시아 문학 + 예술 괴상한 융합에 도전하며 작가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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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 Start Maker
Start Maker_도레미 *6대륙 여행자 *명산100완주자 궁금 하면 일단 시도 하는 사람 입니다! 저의 경험이 각자의 인생 모험을 시작하는데 용기를 실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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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목
프로그래머로 일하다가 경영자로, 경영자에서 글쓰는 작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존재의 본질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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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photo
책을 가득 모을 수 있고, 고양이가 뛰어놀기에 넉넉한 집에 살고 싶어서 학교에서 일합니다. <싶싶한 하루 보내세요>를 함께 썼고, <적당히 솔직해진다는 것>을 혼자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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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ya
수필을 통해 나누는 우리의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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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스 Collins
지극히 개인적인 순간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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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시인칼럼니스트
"바람에 흔들려 본 이는 바람의 결을 읽을 수 있다."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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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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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호
취미로 시작한 글쓰기가 삶의 새로운 한 페이지를 열어주길 기대하며 틈틈이 끄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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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파일럿
외항사 부기장의 일상과 여행, 그리고 비행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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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mer
전 세계를 놀러다니고 싶은 해외 마케터입니다. 브런치 이름인 Grandmer (그랑메흐)는 프랑스어로 큰 바다라는 뜻입니다. 큰바다처럼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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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래빛
삶의 조각들을 글로 적어냅니다. 직장생활에 쩌든 회사원이자 자폐장애를 가진 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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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꽃언니
고려대-맥쿼리대 통번역 석사과정 휴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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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린와이
아마추어 여행사진 작가이자, 에세이스트도 되고 싶은 직장인. 여행하며 느낀 것들을 글과 사진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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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연
체계적인 폐인생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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